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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 가맹점 동반성장을 위한 무이자 대출 진행으로 ESG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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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내산 냉장육을 사용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대표 현철호)이 가맹점 무이자 대출 진행을 통해 ESG 경영 강화에 나선다.

네네치킨은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하는 프랜차이즈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가맹점 무이자 대출을 진행하고 있다. 가맹점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립 강화에 힘쓴 결과, 올해는 가맹점 약 300여 개에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하여 가맹점마다 1,000만 원씩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도록 계획했다.

이번 가맹점 무이자 대출은 IBK기업은행을 통해 진행되며, 기존 대출받지 않았던 가맹점을 우선으로 IBK기업은행 내부 심사를 거쳐 가맹점 신용평가 기준에 따라 최종 선정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네네치킨 현철호 회장은 “항상 현장에서 노력하시는 가맹점주님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IBK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가맹점주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네네치킨은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올해 초 가맹점 아르바이트생을 위한 ‘사랑 나눔 청년 장학금’을 전달하였고, 지난 11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네네봉구스작은도서관’ 1호점을 오픈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등 ESG 경영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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