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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식당, 원가·인건비 절약 … 프랜차이즈 노하우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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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외식업체들은 식자재 원가 상승에 따른 부담과 코로나19로 인한 환경속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 방안들을 찾아내고 있다. 가정식 덮밥집 전문 브랜드인 '노포식당'은 오랜 경험 노하우를 내포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운영하는 경우, 인건비를 비롯하여 식재료비, 매장 임차료까지 부담감을 극복해야 한다. 이때문에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원가를 낮출 수 있을 만한 방법을 다각도록 체크해야 한다.

노포식당 관계자는 "매장에서 원가 낮추기를 하려고 할 때 고정비를 줄이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라며 "고정적으로 나가는 지출에 있어서 식재료를 줄이는 것으로 중요한 포인트중에 하나이다"라고 강조했다.

식재료 원가 현명하게 줄이는 방법으로 무조건 낮추기만 하면 식재료 퀼리티가 떨어질수 밖에 없다. 고객의 입맛에 맞지 않는 순간부터 매장방문 고객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퀄리티는 제대로 잘 유지를 하되 혹은 오히려 더 높이게 되면서 효율적으로 식재료의 원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노포식당 블로그 캡쳐

노포식당 관계자는 "선택을 하는 요소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서 꼭 필요한 요소이므로 실용적으로 현명하게 절감하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라며 "원가를 낮추는 것을 비롯하여 고객에게 맛을 더 효율성 있게 전달을 하기 위한 노력은 꾸준하게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노포식당은 여러 상황속에서 조절이 가능한 변동비중에 하나인 식재료 구매와 관리, 활용법에 따른 원가조절 노하우까지 함께 가맹점주와 만들어가고 있다.

이런 노하우가 프랜차이즈로써 기반이 되어야 한다. 노포식당은 프랜차이즈 노하우가 집약된 전문집단이라고 볼수 있다. 

한편, 대창덮밥 가정식 전문브랜드인 '노포식당'은 오랜기간동안 메뉴개발에 주력해 차별성 있는 메뉴로 구성된 전문외식 브랜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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