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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에프엔씨, 간편식 판매량 2배 증가! 올해에만 40여종 제품 출시

타사와 협업한 간편식까지 출시하며 간편식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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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가 올 한 해 간편식 판매량이 지난 해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식 설렁탕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을 운영하고 있는 이연에프엔씨에 따르면 올해 자사 온라인 쇼핑몰인 ‘한촌몰’에서 판매된 간편식이 지난 해 대비 약 130%증가, 국물 간편식이 올 한 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연에프엔씨의 간편식 판매량 성장 비결에는 40년 가까이 이어온 한촌설렁탕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다양한 국탕류 간편식을 개발 및 출시했기 때문이다.

실제 이연에프엔씨는 올해에만 약 40여종의 제품을 개발, 출시해 간편식 사업을 확대했다. 한촌몰에서는 국탕류 간편식을 비롯 양념육 간편식 등 30여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상온부터 냉동제품까지 다양화했다.

여기에 홈플러스, CU, 킴스클럽 등 타사와 협업한 제품까지 선보이며 이연에프엔씨의 브랜드를 적극 알렸다. 특히 홈플러스 전용 국탕류 간편식의 경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20여종이 넘는 간편식 제품이 올해 출시되기도 했다.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지난 2019년 완공한 오송 스마트팩토리로 인해 대규모 육수 공급이 가능해지면서 간편식 사업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간편식을 개발해 국탕류 제품에서는 이연에프엔씨가 대표 기업으로 떠오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가 올 한 해 간편식 판매량이 지난 해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촌설렁탕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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