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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 김선생, ‘가락떡볶이’ 12월 초 누적판매 180만 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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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 김선생(나상균 대표)이 2018년 8월에 출시한 ‘가락떡볶이’가 출시 3년 4개월 만인 지난 12월 초 누적판매 180만 개를 기록했다.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바르다 김선생' 가락떡볶이는 출시 당시 열흘 만에 1만 그릇, 4개월 만에 약 20만 개의 판매고를 기록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 메뉴로 자리잡았다.

바르다 김선생 관계자는 가락떡볶이 판매량이 높은 이유로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의 가락떡, 매콤한 양념과 튀긴 쫄면의 조화 그리고 계란과 파를 고명으로 한 푸짐하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여기에 넉넉한 국물로 김밥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메뉴로 입소문이 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거워진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바르다 김선생은 국내 프리미엄 김밥식당 대표 브랜드로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음식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락떡볶이는 모바일 상품권 연간 판매에서도 전체 판매량 중 주 메뉴인 김밥을 제외한 사이드 메뉴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1위인 갈비만두와는 3.8%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또한 HMR 상품으로도 출시되었으며, 현재 CU편의점과 마켓컬리에서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분식 프랜차이즈 바르다김선생 가락떡볶이 (죠스푸드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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