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깜찍 섹시美! 니트 카디건 원피스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뚜기 3세'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깜찍 섹시한 크리스마스 파티룩을 제안했다. 

함연지는 12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이 되면 가슴이 두근 두근 뛰어요. 순록이 밤하늘을 날아다닐 거 같음. 아빠가 나이들수록 그런 느낌이 줄어든다고 많이 느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니깐 저는 빨강 초록을 더욱 신나게 입고 12월을 만끽 예정!"이라고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레드 니트 카디건 원피스에 팔토시를 착용하고,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한편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