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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전국한우협회와 결식아동 지원 위한 기부 동참

2015년부터 전국한우협회와 함께 햄버거 기부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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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전국한우협회와 함께 아동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산 한우를 원료로한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를 약 1천5백만원 상당의 2,100개를 홀트아동복지회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롯데GRS 이원택 상무, 전국한우협회 김삼주 회장, 홀트아동복지회 이수연회장이 참석했다. 롯데GRS가 기부하는 한우불고기버거는 2008년 출시 이후 업계 유일한 국내산 한우를 원료로한 제품으로 전국한우협회의의 한우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출시 이후 1억개 이상 판매 되며 국내 유일 제품이다.

특히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는 햄버거 빵에 한우 인증 마크를 새겨 국내산 한우의 우수성과 한우 소비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롯데GRS는 지난 16일 MZ세대로 구성한 기업문화 TFT 조직인 ‘주니어보드’ 직원들과 차우철대표이사가 기부 봉사에 참여해 햄버거 세트와 방역물품 마스크 6000매를 홀트아동복지타운에 전달 하기도 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전국한우협회와 함께 취약 계층에게 국내산 한우 불고기버거를 부담없이 즐기고 아동 결식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24일 결식 아동 지원을 위한 한우불고기버거 기부 전달식에 롯데GRS 이원택상무(좌), 전국한우협회 김삼주 회장(가운데), 홀트아동복지회 이수연회장(우)이 전달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롯데GRS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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