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K-실버케어 요양원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 한국실용무용연합회와 업무 협약 체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문화가 있는’ 프리미엄 실버케어 요양원 ‘아모르파티’가 운영하는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이 사단법인 한국실용무용연합회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개인들이 모여,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어느 곳이든 찾아가 공연봉사를 하는 아모르파티 요양원의 사회공헌 활동 단체로 인기 연예인 양원경 씨가 단장을 맡고 있다. 현재 제1기 봉사단원 100명을 모집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실용무용연합회는 지난 2009년에 설립되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공익법인으로 한국 실용무용의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벨리댄스 도입 보급 안무가 안유진 교수가 현임 회장이며, 청와대 초청공연 및 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 등 국내외 유명 극장에서 정기공연을 한 바 있다. 

한국실용무용연합회는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이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친다는 취지에 공감해 향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은 교향악단, 합창단, 댄스팀, 난타공연, 국악, 사물놀이, 벤드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리는 일뿐 아니라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공연봉사를 연중 해나간다는 계획으로 출범했다. 

문화봉사단원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남녀노소 누구든지 본인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서 자아실현의 기회도 잡고, 공연봉사로 사회에 기여도 할 수 있는 보람된 일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은 문화적 재능이 있는 사람들의 자기개발을 지원하고, 사회적 참여 및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모든 세대가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는 것이 그 근본 취지다.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어디든 찾아가는 공연봉사”를 슬로건으로 전 세대, 전 지역을 아우르는 문화봉사단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할 계획이다.

봉사단원은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단원 전원(팀)에게는 100만원의 재능개발비가 지급되며 전문강사와 연습실, 악기가 무료로 지원되고, 무료로 교육을 받게 된다. 또 연말에는 전문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함으로써 나눔활동과 더불어 자부심을 고취하고 자아실현의 기회도 제공한다.

양원경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장은 “재능기부와 자아실현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인만큼 많은 분들이 봉사단원에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모르파티 제공

한편, 아모르파티 요양원은 한국형 프리미엄 ‘K-실버케어’ 시대를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구의 요양원이 시설 우위 위주로 차별화 돼 있다면, 일본의 요양원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편의성과 건강 및 위생 관리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실버케어 요양원 아모르파티는 서구와 일본의 장점을 살리고 추가로 문화민족인 한민족의 본성에 맞게 문화 요소를 강화하고, 한국인 고유의 정서인 가족 문화, 정의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 돼 있어 세계의 표준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많기 때문이다.

아모르파티는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자연풍광이 수려한 입지에 하나 둘 입점하고 있다. 앞으로 지방으로도 진출하여 선진국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요양원으로 발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K대중문화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듯이 아모르파티가 글로벌 K-실버케어 요양원 시대를 펼쳐나갈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인기 가수 김연자 씨를 광고모델로 선정했고, 드라마 PPL 등 방송광고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