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프레시지, 뉴욕의 맛을 담은 밀키트 선봬 … ‘미씽 더 시티’ 뉴욕 편 6종 출시

스테이크, BBQ플래터 등 연말 홈파티와 기념일에 최적화된 다채로운 뉴욕 대표 메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프레시지(대표 정중교)가 해외 여행지의 메뉴를 밀키트로 선보이는 ‘미씽 더 시티(Missing the City)’ 프로젝트 5탄으로 미국 뉴욕의 대표 메뉴 6종을 선보였다. 

이번 ‘미씽 더 시티’ 뉴욕편은 태국, 이탈리아, 홍콩, 바르셀로나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글로벌 간편식 제품으로, 해외 여행이 제한되는 상황 속에 국제 도시 뉴욕의 화려한 다이닝 테이블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리미엄 밀키트다. 

스테이크, 바비큐, 맥앤치즈 등 뉴욕을 대표하는 메뉴에 고급 원육과 식재료를 더해 프리미엄 밀키트로 출시되었다.

‘미씽 더 시티’ 뉴욕편 밀키트는 ▲소의 꽃등심, 새우살, 늑간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최상급의 토마호크 원육에 특제 수제 버터를 가미해 뉴욕 스테이크 하우스의 정통성을 살린 ‘토마호크 스테이크’ ▲돼지고기를 낮은 온도로 조리해 부드럽고 촉촉한 풀드포크와 폭립, 통닭다리살, 모둠 소시지 등 다채로운 바비큐 메뉴에 알감자와 따뜻한 빵을 더한 ‘BBQ플래터’ ▲다양한 해산물을 우려내어 만든 진한 비스크 소스에 링귀니면을 함께 담아낸 ’씨푸드 비스크 파스타’ 등 육류와 해산물 중심의 파티용 메뉴이다. 

이외에도 ▲담백한 맛의 오일 파스타에 부드러운 풍미의 이즈니 버터와 마늘을 가득 담은 ’버터 갈릭 파스타’ ▲부드럽고 녹진한 크림소스에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의 풍미를 더한 ’트러플 크림 리조또’ ▲맥앤치즈에 매콤 짭조름한 페퍼로니가 풍성하게 들어간 ’페퍼로니 맥앤치즈’ 등의 식사 메뉴까지 포함해 총 6종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프레시지 이유림 상품기획자는 “이번 미씽 더 시티 뉴욕편은 무엇보다 연말 시즌을 고려하여 홈파티를 화려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다채로운 메뉴들로 구성했다.” 라며, “메뉴마다 고급스러운 식재료를 가득 담은 만큼 가족 및 친구들과 근사한 식사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