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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멜로 영화 같은 광고… 올 겨울, 우리는 치즈였다

써브웨이 울트라 치즈 광고, 구교환과 이주영의 ‘연인 케미’ 화제 속 10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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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교환과 이주영이 직접 꼽은 올 겨울 ‘최애’ 써브웨이 샌드위치는 뭘까?

2030 대세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Subway®)는 배우 구교환, 이주영과 함께 한 겨울 스페셜 메뉴 ‘울트라 치즈’ 샌드위치 3종 광고의 제작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써브웨이 울트라 치즈 광고는 넷플릭스 시리즈 와 영화 '모가디슈'로 대세로 떠오른 구교환과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와 영화 '야구소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이주영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광고 풀버전 영상도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넘어서며 인기몰이 중이다.

써브웨이 울트라 치즈 광고는 ‘천재 감독’ 용이 감독이 연출한 감각적인 영상미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이 감독은 추운 날씨와 대비되는 따스한 감정선을 바탕으로 울트라 치즈의 따뜻함과 풍성함을 다채로운 색감과 구도를 활용해 한층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기존 식음료 광고처럼 제품명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제품에 대한 인상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켰다는 평이다.

비하인드 영상에서 용이 감독은 “설명하거나 설득하는 광고가 아니라 ‘우리의 겨울은 이런 느낌이야’라는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광고를 만들어 보고자 했다”라며, “오랜만에 이런 광고를 찍는다는 생각에 설렘을 갖고 제작했다”고 말했다.

구교환은 “평소 용이 감독의 팬으로서 좋아하는 시리즈물에 출연하는 기분이었다”라며, “단순히 맛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치즈가 내러티브가 된 드라마를 만드는 과정이라 더욱 마음이 움직였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주영은 “눈은 녹으면 없어지지만 치즈는 따뜻한 열에 사르르 녹지 않냐”라며, “‘우리는 치즈였다’라는 카피는 (감정이) 눈처럼 녹아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사르르한 감정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표현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두 배우의 ‘최애(최고로 좋아하는)’ 써브웨이 샌드위치도 공개됐다. 자신을 써브웨이의 모든 메뉴를 다 좋아하는 헤비유저이자 광고모델까지 하게 된 ‘성덕(성공한 덕후)’이라고 소개한 구교환은 “써브웨이는 촬영날 아침이나 생각날 때마다 자주 먹는 최애 브랜드”라며, “치즈를 너무 좋아하고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울트라 치즈 스테이크&치즈’를 제일 좋아한다”고 말했다.

평소 즐겨 먹는 ‘에그마요’ 샌드위치의 꿀조합 레시피까지 공개하며 써브웨이 ‘찐’ 마니아임을 밝힌 이주영은 “이번에 출시된 ’울트라 치즈 비엘티(B.L.T.)’에 한 표를 주겠다”며, “비엘티에 치즈를 더 듬뿍 얹으면 어떤 맛일지 굉장히 궁금하다고”고 말했다.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브랜드 써브웨이는 겨울을 맞아 3배 더 진하고 풍성한 치즈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울트라 치즈’ 3종을 시즌 한정 스페셜 메뉴로 출시했다. 기본 레시피 대비 3배의 치즈 토핑을 제공하는 메뉴로, ‘울트라 치즈 스테이크&치즈’, ‘울트라 치즈 풀드포크’, ‘울트라 치즈 비엘티(B.L.T.)’ 등 세 가지로 구성됐다. 

구교환과 이주영이 출연한 울트라 치즈 광고 및 비하인드 영상은 써브웨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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