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맘스터치, 소자본 위탁 운영 모델로 예비창업자의 성공창업 돕는다

‘소자본 창업 희망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초기 10개 매장 오픈 목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맘스터치가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낮춘 ‘위탁 운영 모델’을 통해 성공적인 소자본 창업을 응원하는 ‘맘스터치 소자본 창업 희망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는 ‘맘스터치’ 및 ‘맘스치킨’ 위탁 운영 매장의 예비 점주 모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기 10개 매장 오픈이 목표다.

‘맘스터치 소자본 창업 희망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하는 맘스터치의 사업 노하우를 전수하고, ‘위탁 운영 모델’을 통해 창업시장에서 검증된 외식 브랜드를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가맹본부에서 기존 가맹점 매출, 지역 상권, 인구 수 등을 철저히 분석한 내부 점포개발 시스템에 따라 전략적으로 발굴한 매장을 선 임대하고, 해당 매장의 위탁 운영을 맡을 점주를 공개 모집하여 선발하는 형태이다.

이후 본사는 매장 오픈에 필요한 인테리어 및 시설투자비, 임차 보증금 등 초기 창업 비용의 약 70%를 무이자로 지원하고, 해당 점주는 39개월간의 위탁기간 동안 매장을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으로 초기 지원받은 인테리어 및 시설투자비를 매달 상환하는 방식이다. 

초기 3개월은 상환을 유예해주고, 위탁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초기 지원받은 임차 보증금만 내면 본인 의사에 따라 소유권 이전도 가능하다.

초기 창업에 필요한 비용의 약 30% 내외 소자본으로도 시장에서 검증된 외식 브랜드 가맹점을 운영하는 사장이 될 수 있는 기회다. 맘스터치는 소자본 창업 희망 프로젝트 매장을 전담하는 본사 관리 인력의 밀착 관리를 통해 오픈 이후에도 교육 등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선발된 위탁 운영 매장 점주가 추후 소유권을 이전 받게 되면, 가맹비와 교육비 등 초기 가맹사업 관련 비용은 면제해준다.

‘맘스터치 소자본 창업 희망 프로젝트’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45세의 창업희망자로, 1인 창업자를 비롯해 부부 및 가족 등 2인의 창업자도 가능하다. 예비 점주로 선발되면 맘스터치 혹은 맘스치킨 브랜드 매장의 위탁 운영을 맡게 된다. 

‘맘스터치’는 이미 창업 시장에서 검증된 브랜드인 점, ‘맘스치킨’은 맘스터치 랩(LAB) 1호 매장으로 지난 6월 오픈한 이후 최근까지 테스트를 통해 경쟁력을 확인하여,이번 프로젝트 사업 모델로 포함됐다.

맘스터치는 전략적 점포 개발 분석을 통해 기존 매장 영업에 영향이 없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분석 선별하여 지역권으로 나누고, 기존 가맹점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예비 점주를 선발할 예정이다. 우선 10개점 정도의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향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팬데믹 장기화로 높아진 외식 창업 문턱을 낮춘 ‘소자본 창업 응원 프로젝트’다”면서 “맘스터치, 맘스치킨 등 경쟁력 있는 자사 브랜드의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낮춰, 소자본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위탁 운영 모델을 통해 가맹본부와 예비 창업자 간의 상생하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