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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기청, 부산평화시장 관광바우처 시장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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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평화시장 시장 바우처 이미지/사진=부산중기청
부산평화시장이 관광바우처 시장으로 선정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언택트 관광지와 연계 가능한 특성화 시장 공모에 전국 13개 지역 19개 전통시장이 신청했고, 부산평화시장이 부산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에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우순)과 부산시는 부산평화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관광바우처 시장 상품권(5000원권, 1200장)을 배부한다. 

부산평화시장(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과 범천동 호천마을(언택트 안심 관광지)을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부터 12월20일까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장 바우처는 부산평화시장 인근 관광지별 안내소(호천마을, 전포카페거리, 등)와 부산평화시장 번영회에서 배부하며 1인 1매를 지급을 기준 한다.

지급되는 바우처(5000원권)는 부산평화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복승진 부산평화시장 번영회장은 “이번 행사는 전국 13개 지역의 전통시장 19개소에서 진행되고, 부산지역에서는 부산평화시장만 유일하게 선정됐다”면서 “관광이 더욱 활성화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시장도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전통시장 애용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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