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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에서 대표이사로… 김세호 쌍방울 대표, '아무튼 출근'에서 'CEO 라이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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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호 쌍방울 대표이사의 '아무튼 출근' 출연 예고 장면./사진제공=쌍방울
속옷 브랜드 쌍방울은 김세호 대표이사가 MBC '아무튼 출근'에 출연한다고 15일 밝혔다.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 형식을 이용해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함께 그들의 직장 생활을 엿보는 프로그램이다. 일반 직원들이 출연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한 기업의 CEO가 출연한 것은 김세호 대표가 처음이다.

김 대표는 속옷 회사 19년 차 직장인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그는 2003년 쌍방울 기획팀에 입사해 영업관리 소장을 거쳐 부사장이 된 후 4개월 만에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초고속 승진한 대표이사의 직장 생활이 공개될 예정이다.

쌍방울 관계자는 "쌍방울은 59년 전통의 기업이지만 젊은 대표 선임 후 자유로운 회의, 수평적 의사소통 등 분위기 반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신입사원에서 대표이사까지 승진한 김세호 대표를 귀감삼아 임직원들이 더 큰 꿈을 꾸고 있다"라고 전했다. 
연희진 toyo@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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