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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빵 '선명희피자' 가맹 100호점 앞두고 '창업특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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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이후 다시 프랜차이즈 외식창업시장이 활기차게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더온에프앤비의 배달·포장 전문 피자 브랜드인 ‘자가제빵 선명희피자’가 100호점 오픈을 앞두고 '창업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는 임대료, 인건비 등의 운영비 부담이 큰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비용 부담금이 낮은 소형매장으로 꾸준히 지점을 확대하고 있다.

소형 매장에 최적화한 매뉴얼을 구축해 1인 운영으로 인건비를 절감하고 있으며, 홀과 포장, 배달 판매가 가능한 3way 방식의 탄력적인 운영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소형 매장 창업으로 중대형 매장보다 인건비와 운영비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배달 창업으로 상권에 영향을 받지 않아 높은 권리금에 대한 부담이 없다.

또한, 본사와 가맹점의 견고한 유대 관계를 통해 창업부터 운영까지 체계적인 맞춤형 창업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상권 분석을 통한 마케팅 활동과 맞춤형 메뉴 지원,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초기 안정적인 시장 진입 및 매장 운영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선명희피자 홈페이지 캡쳐

한편, 선명희피자는 국내산 진도 무농약 흑미를 사용해 직접 반죽한 자가제빵 웰빙도우로 마지막 먹는 순간까지 맛있는 빵을 제공하고 있으며, 직접 제조한 특제 베이스 소스와 치즈토핑,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전통방식으로 훈제한 햄과 소시지 등을 사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선명희피자 관계자는 “비싼 물가와 임대료, 인건비 등의 부담이 큰 외식업계에서 소형 매장을 주력으로 한 효율적 운영을 통해 운영비 부담을 줄이면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전국으로 직영과 가맹점을 확대하며 한국 대표 토종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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