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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커피별빙수, 한국을 넘어 일본으로 '일본 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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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 디저트 카페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금커피별빙수'(대표 금다경)이 한국을 넘어 일본으로 진출했다. 최근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줄어든 가운데, 일본 현지에서 SNS를 통해 K-한류 브랜드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심을 불러모았다.

이를 위해 일본현지에서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리고 있는 'K-콜라보'와 함께 일본시장진출을 준비한 결과, 최근 일본 동경 신주쿠역 인근에 위한 LUMINE(루미네) 쇼핑몰 8층 레스토랑가에 1호점을 오픈했다. 루미네 쇼핑몰은 일본의 10~30대 여성들이 패션, 화장품, 잡화등 유행을 선도하는 전문 쇼핑몰중에 하나이다. 
금커피별빙수 제공

금커피별빙수 금다경 대표는 "신선하고 다채로운 과일과 상상을 초월하는 디저트로 주목받아오고 있는 금커피별빙수가 서울 주요상권에서 높은 매출을 올리고, SNS를 통해 널리 알려진 결과, 일본까지 진출하게 됐다"라며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써 K-한류를 이끌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진출을 주도한 주식회사 한류므라 임화빈 대표는 "일본에서 한류음식에 대한 관심이 기존의 한신류에서 이젠 디저트, 카페까지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다"라며 "현재 한국음식 중심인 'KollaBo (콜라보)' 3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금커피별빙수를 통해 일본 도심주요 위치에 추가적으로 매장을 오픈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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