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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 태국 마스터 프랜차이즈(MF) 체결… ‘본격 태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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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대표 현철호)이 지난 11월 4일, 서울 도봉구 창동 네네치킨 본사에서 태국 식품 기업인 ‘한빙타이’(이사 이파란)’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태국 진출에 나선다.

현재 태국은 한류 콘텐츠 소비가 활발하고 한식에 관심이 많아 한국 프랜차이즈의 진출을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이러한 환경인 만큼 네네치킨의 태국 진출 전망이 밝다. 

한빙타이 이파란 이사를 비롯해 현지 매장을 직접 관리하게 될 직원들은 직접 방한해 네네치킨의 계육 손질법부터 제품 조리법 및 영업 마케팅 노하우를 포함한 기술 교육을 받았다. 이번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에 따라 네네치킨은 올 12월, 태국 방콕에 1호점을 개설한 후 점차 가맹점 수를 늘려갈 계획이다.

네네치킨 현철호 대표는 "네네치킨이 한빙타이의 사업에 대한 열정으로 태국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네네치킨은 현재 캐나다, 일본, 대만, 두바이, 싱가포르, 호주, 홍콩, 말레이시아 8개 국가와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해 총 101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하며 대표적인 K-치킨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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