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가맹사업법에 맞는 ERP구축이 중요한 이유? 매장별 히스토리 관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맹사업법이 강화되면서 가맹본부가 예비창업주 또는 가맹점주에게 허위 과장정보를 제공하는 경우를 사전에 막기 위해서 가맹본부는 관련된 프로세스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지난 6일, 프랜차이즈 컨설팅 맥세스컨설팅과 한성대 창업앤프랜차이즈석사과정이 특강형태로 진행한  '프랜차이즈 ERP시스템 이해'의 온라인 주제강연에서 권민희 맥세스 선임연구원은 "프랜차이즈 각각의 업무 프로세스인 창업자 상담부터 계약, 오픈, 운영 등의 여러 이슈사항에서 가맹본부는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권 연구원은 "일례로 개발담당자가 예비창업자들에게 어떻게 본사와 브랜드 정보를 어떻게 제공하는지, 정보공개서 제공에 따른 의무기간외에도 각각의 정보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고의 또는 과실없이 전달하는 내용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권 연구원은 "고의 또는 과실이 없음을 입증해야 한다"라며 "개발과 개점, 오픈 운영과 관련된 준수사항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존의 회계 경영 인사 노무 중심의 ERP와 프랜차이즈 ERP는 프랜차이즈 본원적 활동이 불가능하다는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권 연구원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가맹점에게 제대로 전달함으로써 광범위한 프로세스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프랜차이즈 ERP는 기존의 회계 전사적 관리 ERP와 가맹점 개발과 관리, 운영에 따른 ERP를 이원화로 운영할수 밖에 없다. 회계 및 수발주 외에도 프랜차이즈 산업의 본원적 활동이 개발, 개점, 운영SV, 상품개발, 마케팅 기획활동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권 연구원은 "그동안 수없이 많은 프랜차이즈 컨설팅 과정에서 시스템화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오랜기간동안 맥스바이저 ERP를 구축 하게 됐다"라며 "맥스바이저 ERP는 프랜차이즈 업무 흐름을 중심으로 가맹사업법을 준수하는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개발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온라인 주제특강 모습 (사진=강동완기자)

맥스바이저는 개발담당자와 슈퍼바이저 전문가로의 육성이 가능하고,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의 핵심 키로 개발되어 있다. 가맹점관리와 직원(회사)관리를 동시에 유지할수 있다는 것.

특히,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가맹점 개설하는 과정에서 영업팀과 개발팀에서 진행된 프로세스에 대한 상담내용 및 전달된 세일즈 기록을 예비창업자 또는 가맹점을 기준으로 작성하여 ERP시스템으로 백업 관리 기록하면서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한 프로세스를 남기게 된다.

맥스바이저는 가맹사업법 기반의 가맹프로세스를 ERP에서 직접 관리해주고 있다. 일례로 계약전 필수 제공서류 전달여부와 정보공개서 제공이후 일정관리, 개별 가맹점의 계약일과 갱신일 관리와 함께 인근 가맹점 현황문서 제공과 가맹점간의 영업지역 중복체크, 계약이후 오픈일정에 따른 관리, 개별 가맹점과 개점 오픈이후 피드백 여부등을 미리 체크할수 있게 했다.

또 ERP를 통해 구현된 가맹점의 관리프로세스가 슈퍼바이저가 가맹점 관리에 대한 경영지도 항목으로 활용이 가능해 가맹점 매출 유지와 함께 마케팅지원의 근거 데이타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가맹점이 제공하지 않는 경우 가맹본부가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마련이다. 맥스바이저 ERP에서는 근거기반 손익분석과 함께 과학적인 기초 매출을 분석하는 툴을 갖추고 있어 부진점 관리도 가능하다.

맥스바이저는 가맹본부만의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면서 각각 가맹본부가 갖춰야 할 업무시스템을 그룹웨어로 통합화 하면서 맞춤형 시스템으로 제공이 가능하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데이타 보관과 보안기술을 적용해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