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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씨엔티테크, 2021 관광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데모데이 '8일 LIVE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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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1 관광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데모데이가 오는 8일(월)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2021 관광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곧 도래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 산업의 변화와 발전을 선도할 스타트업의 혁신역량 강화 및 투자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지난 6월 최종 선발된 관광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 10개사가 이번 데모데이에서 IR 발표를 진행한다.

데모데이 종료 후에는 우수기업 5개 팀을 선발하여 이달 29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통합 데모데이’ 무대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전문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인 씨엔티테크가 직접 투자 및 사업화 검토 등 기업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데모데이 참가기업은 △글로벌리어(AI기반 여행일정 최적화 및 추천 엔진) △에쉬(한글을 활용한 상품 및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에이유(차량 탑승 관광객 정보 자동 감지 솔루션) △엠앤엠호스피탈리티(ICT기반 통합운영시스템 기반 100% 비대면 숙박 운영) △일학교(힙합 아티스트를 위한 오픈마켓 비트 공유 플랫폼) △저스트미드나잇(IoT· 무인 시스템 기반 비대면 전시 투어 플랫폼) △투어프렌즈(빅데이터와 AI 기반의 개인맞춤형 DIY 여행 플랫폼) △트랜드메이커(K-뷰티 상품 출시 및 관광명소 연계) △펠로톤(관광업을 위한 Saas기반 VOC GORI) △라이프온코리아(숙박 시설 인테리어 체험 플랫폼) 등 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씨엔티테크는 지난 5개월 간 10개 참여사의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 교육과 멘토링, IR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위드코로나로 새 국면을 맞이한 현 시점에서 이번 데모데이가 그 간 움츠러들었던 관광 산업의 기지개가 되길 바란다”며 “데모데이 후에도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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