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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의 탐방] 맛찬들왕소금구이 '분당정자점' 고기맛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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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cm 두께의 숙성 삼겹살과 목살을 완벽한 그릴링으로 풍미를 업그레이드 시킨 '맛찬들왕소금구이' 분당정자점은 정자역 맛집으로 유명세를 높인 매장이다.

높은 복사열로 고기 겉면을 단 시간에 익혀 육즙과 양념이 비교적 덜 빠져나가게 해 맛을 살리고 있다. 이런 맛을 살려주기 위해서 '분당정자점'은 점원이 직접 고기를 익혀주고 조리해 준다. 고기는 원재료도 훌륭해야 하지만 굽는 기술 역시 중요하다. 같은 고기라도 어떻게 굽느냐에 따라 맛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3.5cm두께로 썰어 14일간 숙성한 돼지고기만을 손님상에 내놓는 맛찬들 왕소금구이는 고기 부위에 따라 2주간 숙성을 시켜 최상의 돼지고기 맛을 선사한다. 홀에 숙성고기가 진열되어 있어 삼겹살의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다.

돼지고기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찌개와 전골 역시 맛찬들 왕소금구이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300도 이상의 고온에서 구워 육즙을 가두고, 한 입에 넣기 적당한 두께와 크기로 잘라주기 때문에 한결 같은 맛을 낸다. 

슬라이스 상태로 함께 나오는 치즈와 미니 가래떡은 또 다른 맛을 내게 해준다. 고기와 곁들여 먹는 묵은지와 명이 나물 등도 손님들의 입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요소 중 하나이다.

맛찬들왕소금구이 분당정자점 점주는 "고기의 맛도 중요하지만 다시 찾아올수 있도록 고객접객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마인드로 직접 고기의 제맛을 느낄수 있도록 고기를 익혀주고 제맛을 느낄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맛찬들왕소금구이 분당정자점 (사진=강동완 기자)
맛찬들왕소금구이 (사진=강동완 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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