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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 비용관리 앱 ‘도도 카트’, 거래처 연결해주는 ‘거래처 찾기’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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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매장 솔루션 스타트업 스포카(대표 최재승∙손성훈)는 식자재 비용관리 앱 도도 카트 내 '거래처 찾기' 기능을 새롭게 구축하고 정식 서비스를 정식오픈했다.

도도 카트의 '거래처 찾기' 기능은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음료∙주류 ▲가공식품 ▲자재∙용품 등 6개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납품업체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거래처의 세부 정보는 물론, ▲주요 거래 품목 ▲배송정보 ▲거래처 주소 ▲도도 카트 거래 이력 데이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매장과 가장 적합한 형태의 납품업체를 선정하는 데 중요한 징검다리 역할을 제공한다.

스포카는 식자재 시장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매장들과 식자재 업체를 잇는 서비스를 고안했으며, 올해 8월 초 서울 지역 20여 개 거래처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에 나선 이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거래처 찾기에 등록된 거래 가능 품목 수는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은 물론 포장용품, 가공∙반조리식품에 이르기까지 거래처별 중복 건을 포함해 총 7000여개가 넘어 선호에 따라 다양한 식자재 거래 트기가 가능하다.

스포카는 최근 도도 카트 앱에 입점을 희망하는 식자재 납품업체와 다양한 지역의 거래처를 요청하는 이용자 수가 늘고 있어, 이번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입점 의사를 밝힌 식자재마트를 우선적으로 참여시키고 점차 부산과 울산, 대구광역시까지 범위를 넓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스포카 최재승 대표는 "도도 카트의 첫 시작이었던 식자재 비용 관리에 이어, 이번에 거래처 찾기 기능까지 확장하면서 점주분들이 신선한 식자재 납품업체를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나아가 보다 효율적인 원가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빠른 시일 내에 전국 구 단위까지 세분화하여 더 많은 거래처 정보를 확보함과 동시에 지역 내 식자재 마트와 제휴하여 품질 좋은 농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입점을 원하는 식자재 납품업체는 도도 카트 홈페이지의 '거래처 제휴 신청하기' 사이트에 접속해 신청이 가능하며, 등록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식자재 비용관리 앱 도도 카트가 '거래처 찾기' 기능을 새롭게 구축하고 정식 서비스를 정식오픈했다. (스포카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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