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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KT, 비대면 오더 서비스 ‘스몰오더’ 도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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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통신사 KT와 함께 메시지 기반 비대면 오더 서비스인 ‘스몰오더’를 도입 및 운영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스몰오더’는 KT 휴대폰 가입자 중 삼성전자, LG전자 스마트폰 사용자가 휴대폰 메시지 앱(RCS)으로 메뉴를 주문하는 기능으로 메시지 앱 내 ‘챗봇Tab’을 클릭 후 ‘스몰오더’를 통해 매장 선택, 메뉴 주문, 제조/픽업 안내 등을 제공받는 서비스다.

KT의 비대면 오더 서비스 ‘스몰오더’는 별도의 앱 다운로드와 회원가입 절차 필요 없이 휴대폰 번호 기반으로 주문이 접수돼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결제까지 휴대폰으로 진행돼 고객 편의를 제공해 매장 운영의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커피베이는 올해 12월까지 직영점 및 수도권 34개 매장을 대상으로 ‘스몰오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이후 KT와 함께 전국 매장으로 서비스 운영을 확대해 비대면 주문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커피베이는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시대에 맞게 다년 간의 카페 운영 노하우와 최첨단 IT 기술을 융합한 로봇 카페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으며, 키오스크 등을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외에도 언택트 주문 강화를 위해 배달 특화 메뉴 개발 및 도입, 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할인 쿠폰 프로모션 등을 실시하면서 언택트 관련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카페창업 전문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높아진 비대면 주문 방식에 대한 수요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금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커피베이를 이용하는 고객이 보다 빠르고 편하게 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커피베이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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