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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둘째날 "예비창업자 방문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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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라는 조치와 위드코로나를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유통 및 프랜차이즈 업계 이야기이다. 16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51회 IFS 프랜차이즈 서울창업박람회'는 2일째인 지난 15일,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프랜차이즈 관련 외식 브랜드 및 협력업체등 160여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는 창업박람회에는 무인매장, 배달시스템, 외식 및 도소매 서비스업종, 키오스크, 공장직영 창업가구 전문 '아르푸가구'와 경쟁력을 갖춘 인덕셔 전문 '제이쿡' , 종합주방 '지엠에스티(주)'등이 관련협력업체로 참여하고 있다. 

외식브랜드로는 노송식당, 이백장돈까스, 무공돈까스, 윤초밥, 원할머니보쌈족발, 닭갈비박가부대, 감탄계숯불치킨, 걸작떡볶이치킨, 커피베이 등이 관심을 모았다. 

박람회를 주관하고 있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관계자는 "한번에 많은 브랜드를 만날수 있는 올해 마지막 박람회 진행되고 있다"라며 "창업을 준비한다면 꼭 방문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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