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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멈춰"… 자주, 거실화·러그 등 판매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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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의 층간소음 저감 거실화./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층간소음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올 상반기 한국환경공단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접수된 상담 신청건수만 2만6934건으로 나타났다. 이에 '집콕' 시대의 층간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방음·흡음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층간소음 방지 효과가 있는 상품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46%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2017년 출시된 층간소음 방지용 거실화는 현재까지 20만족 이상 판매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집콕 장기화에 수요가 계속 늘어 올해 판매량은 전년대비 250% 이상 늘었다.

집안 바닥에 깔았을 때 좀 더 넓은 범위의 소음을 줄여주는 매트 제품의 인기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초 선보인 '소음안심 홈트용 요가매트'는 출시 초기 대비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었다. 이 제품은 두꺼운 고밀도 폼으로 소음을 줄여주는 제품이다.

양말처럼 의자, 소파 다리에 씌우면 마찰음을 줄여주는 '의자양말'도 2019년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5만세트가 판매됐고 4차 재생산까지 진행됐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

이에 자주는 거실화, 러그 등 '층간소음 저감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더 새로워진 자주의 층간소음 방지 제품은 뛰어난 성능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어 출시 직후부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는 제품들을 우수한 품질로 개발해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연희진 toyo@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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