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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핀 베이커리, 선선한 가을을 맞아 신제품 14종 선봬… 맛과 영양 동시에 챙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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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동경(대표 김재민)의 베이커리 전문 브랜드 오핀 베이커리가 가을을 맞아 따뜻한 음료 9종과 베이커리 5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사과티’, ‘레몬티’, ‘자몽티’, ‘오핀티’, ‘쌍화차’, ‘쌍화라떼’, ‘꿀대추 생강차’, ‘쑥라떼’, ‘흑임자라떼’ 등 음료 9종과 베이커리는 ‘무화과 깜파뉴’, ‘무화과 파이’, ‘무화과 크림치즈 패스츄리’, ‘사과파이’, ‘정통 카스테라’ 등 베이커리 5종이다.

베이커리 메뉴에는 가을 제철 과일인 무화과와 사과를 활용했다. '무화과 깜파뉴'는 담백하고 고소한 깜파뉴의 맛과 무화과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있으며, ‘무화과 파이’는 진한 달콤함에 바삭한 파이의 식감을 살렸다. ‘무화과 크림치즈 패스츄리’는 부드러운 패스츄리 속 크림치즈와 무화과로 달콤하면서 짭짤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향긋한 사과향과 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사과파이’는 홀케이크와 조각케이크 두 가지 종류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정통방식 그대로 만들어 부드럽고 촉촉한 ‘정통 카스테라’도 준비했다.

오덕균 동경 마케팅팀장은 “일교차가 큰 가을이 시작되면서 따뜻한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레시피 개발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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