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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 소자본 창업비용 최대 1500만 원 파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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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치킨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멕시카나 치킨'은 계속되는 경제 위기로 실속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최대1500만 원이라는 통 큰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자본 창업임에도 불구하고 경제력이 낮은 청년들이나, 생계형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겐 이마저도 부담스러운 비용이기 때문에, 혜택의 폭을 넓혀 창업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멕시카나는 홍보 비용 500만 원과 인테리어 비용 500만 원 그리고 가맹비 면제 500만 원 총 최대 1,500만 원을 면제한다. 

1989년 작은 치킨 집으로 시작해 약 90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멕시카나는 본사의 시스템 그리고 맛과 품질이라는 삼박자를 핵심으로 갖추고 있다. 

멕시카나치킨 관계자는 “심화되고 있는 경제 불황 시기에, 외식 창업이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다.”라면서, “브랜드의 경쟁력과 더불어 지원의 범위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멕시카나 치킨은 이 달 여수 미평점을 비롯 천안 불당점, 양산 석산점 등 매월 10개 이상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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