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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X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우수 디지털 콘텐츠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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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와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는 디지털콘텐츠 해외 진출 투자유치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대한민국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우선, IoT 반려동물 사업 ‘Purrit’ 서비스를 개발한 ㈜밸리언텍스 (대표 김태현)는 올해 3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반려동물용 공기청정기 ‘퍼레어(PurrAir)’를 첫 출시하고, 약 1억 원의 펀딩 금액을 유치했다. 

이러한 성과를 가지고, 올해 8월 일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마쿠아케에 ‘퍼레어(PurrAir)’를 출시했으며 펀딩 45일 만에 펀딩액 약 3억 원에 육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밸리언텍스는 세 번째 진출 시장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며 10월 중순 킥스타터 펀딩을 통해 동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미국 내 경쟁제품 대비, ‘Purrit’ 서비스는 부피는 줄이고, IoT 성능은 강화하며 가격은 낮추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각사 제공

또 다른, IoT 기반 스마트 낚시 계측 도구 콘텐츠 'Halasz(하라스)‘를 개발한 주식회사 아토즈소프트(대표 서호진)는 물고기의 무게와 길이를 동시에 계측하는 IoT 피싱 그립을 통해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조황 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하며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 낚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SNS형 낚시 콘텐츠이다.

아토즈소프트는 2020년 미국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 동 제품을 출시하여 약 1억 5천만 원의 펀딩액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향후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이번 해외진출을 위해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지원과 멘토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자료를 통해 국내에서 해외로 세계로 진출할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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