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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골든 갈릭&치즈’ 콘셉트의 가을 신메뉴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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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Garlic & Wine Specialty Dining Place)이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하여 ‘골든 갈릭&치즈(Golden Garlic & Cheese)’ 콘셉트로 다양한 마늘과 부드러운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매드포갈릭은 메인 재료인 마늘을 다양하게 활용한 피자, 라자냐, 스테이크 등 메뉴에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더한 가을 신메뉴 4종을 새롭게 개발하고, 무르익는 가을 감성과 함께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매드포갈릭의 이번 신메뉴는 제철 음식인 단호박, 다채로운 치즈 등 메뉴의 풍미를 살릴 수 있는 프리미엄 식재료가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채끝 스테이크 위드 골디쉬 펌킨 퓨레는 페퍼 향과 육즙을 가득 머금어 프리미엄 스테이크 본연의 맛과 부드러운 육질을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됐다. 채끝 스테이크는 오븐에 구운 호박과 당근, 갈릭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펌킨 퓨레와 함께 제공된다.
매드포갈릭 제공

치즈 버거의 맛을 피자로 재현한 '골든 체다 치즈 버거 피자'는 육즙 가득한 패티, 매콤한 토마토 소스, 골든 체다 치즈 소스와 바나나 칠리 페퍼가 어우러져, 피자를 먹고 있지만 마치 치즈 버거를 즐기고 있는 듯한 재밌는 느낌을 준다. 골든 체다 치즈 버거 피자는 매장에 따라 나폴리 도우로도 맛볼 수 있다.

이탈리안 정통의 미트 소스로 마치 현지 음식을 먹는 듯한 느낌을 주는 '어텀 썬셋 볼로네제 라자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서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라자냐 생면 사이사이에 풍미 가득한 라구 소스와 크리미한 베샤멜 소스를 넣고 층층이 쌓아 올려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이탈리아의 향을 전달한다. 

부드러운 펌킨 수프와 마늘향 가득한 갈릭 브레드 스틱을 함께 즐기는 '골든 펌킨 수프 위드 갈릭 브레드 스틱'은 이번 가을 신메뉴로 즐길 수 있는 별미 중 하나다. 

한편, 매드포갈릭은 가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번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매드 스탬프 이벤트는 가을 시즌에도 진행된다.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 매드포갈릭만의 가을 감성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골든 갈릭&치즈’ 콘셉트의 가을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소중한 사람들과 매드포갈릭의 가을 신메뉴를 맛보며 입안 가득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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