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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상공인 플래그십 스토어'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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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중소기업유통센터', '백패커', '인터파크' 등과 함께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플래그십 스토어' 구축에 앞서 사전 온라인 특별전을 운영한다./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중소기업유통센터', '백패커', '인터파크' 등과 함께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플래그십 스토어' 구축에 앞서 사전 온라인 특별전을 운영한다.

플래그십 스토어 운영사인 인터파크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인생 플래그'라는 명칭으로 밀키트 등 100개 제품을 판매수수료 없이 판매한다. 백패커 또한 '집에서 미리보는 플래그십 스토어'라는 컨셉으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핸드메이드 등 600개 제품을 15% 판매수수료로 판매한다.

중기부는 올해 처음으로 민간과 협력해 소상공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구축해하고 이를 온·오프라인(O2O) 연계 매장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스마트 디지털 기기 활용과 소상공인 제품 콘텐츠를 접목한다. 전시·체험 등 오프라인과 구매·결제 등 온라인'을 결합한 종합 플랫폼으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중기부는 온라인 역량 교육과 컨설팅, 공유 작업공간, 홍보·마케팅, 라이브커머스 등을 연계 지원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하녕 중기부 온라인경제추진 단장은 "정부와 민간의 협력으로 구축된 소상공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국민들이 우수 제품을 손쉽게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명품 매장'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며 "이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민간 운영사들은 3분기 내 서울 인사동, 홍대, 한남동 등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장할 계획이다.
손민정 smins2@mt.co.kr  | 

안녕하세요. 산업부 유통팀 손민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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