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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비빔밥, 600호점 인천계양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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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이 600호점 인천계양점’을 오픈했다.

본죽&비빔밥은 정성으로 지은 ‘죽’과 ‘비빔밥’을 취향에 따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 맛과 영양 면에서 한끼 식사로 충분한 죽과 비빔밥에 대한 고객 선호로 꾸준히 사랑 받으며 이번 600호점을 열었다. 지난해 말 500호점을 달성한지 약 9개월 만이다.

본죽&비빔밥은 향후 3년 이내에 본죽&비빔밥 900호점 달성을 통한 제 2 전성기를 도모할 수 있도록 고객과 가맹점 사장님의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죽 브랜드 1위 본죽과 정성으로 지은 비빔밥의 다양한 메뉴로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본아이에프 이진희 대표이사, 본죽 인천작전동점 전운용 사장님, 본죽&비빔밥 인천계양점 박은미 사장님, 본아이에프 본죽본부 김태헌 본부장 (본아이에프 제공)
가맹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기존 수도권 위주의 가맹점을 전국으로 넓히고, 매장 형태도 15평형 스탠드다드 매장, 배달·포장 집중을 위한 10평형 스마트 주방 매장 모델을 도입으로 다양화했다.

600호점 출점을 기념한 지역사회 나눔도 실천했다. 이날 가맹점 사장님과 본사가 함께 소비자가 400만 원 상당의 제품(가정간편식 아침앤본죽 4종 600개 · 반찬 2종 600개 · 배즙 300개)을 기부했으며, 이들 제품은 올 연말까지 3회에 걸쳐 인천 계산4동 복지 대상자에게 전달된다.

본아이에프는 운영 브랜드의 가맹점 출점 100호점 단위마다 가맹점 사장님과 본사가 뜻을 모아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진희 본아이에프 대표이사는 “전국의 가맹점 현장에서 보여주시는 가맹점 사장님들이 노력과 정성 덕분에 고객 사랑으로 성장하며, 이번 본죽&비빔밥 600호점 달성의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본죽&비빔밥은 앞으로도 전국의 가맹점 사장님들과 함께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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