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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21년 창업 노하우 주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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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마늘치킨명가 티바두마리치킨(㈜신라외식개발)의 ‘배달전문’ 창업 노하우가 청년 창업 도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프랜차이즈 창업은 ‘은퇴하고 치킨집이나 차려야지’ 했던 5~60대의 두번째 인생설계의 아이템이었다면, 최근 2~30대 청년사장이 프랜차이즈 창업의 큰손으로 자리잡고 있다. 취업 경쟁보다 창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었고, 특히 저비용 창업이 늘면서 진입장벽을 낮춘 영향이 있다.

코로나19와 1인&맞벌이 가구 증가로 인해 외식 시장이 급변하는 가운데, 젊은 예비 창업자들이 티바두마리치킨을 주목하고 있다. 외식 창업시장에 자리한 21년의 창업 노하우가 다양한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역량으로 치환되어 청년사장들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젊은 예비 창업자들의 요구에 발맞춰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창업 특전을 마련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최근 트렌드로 주목받는 배달전문 매장을 코로나 상황 발생 이전부터 추천했다. 

또한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를 받지 않는 4무 혜택으로 초기 창업 비용을 낮췄다. 이 외에도 인테리어/디자인/주방집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티바두마리치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치킨 창업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젊은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늘고, 외식 창업의 트렌드가 배달 위주로 변했다. 21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년 창업자를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 밝혔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최근 대세로 떠오르는 트로트가수 박군과 전속계약을 체결,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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