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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메뉴로 대형 치킨 브랜드와 맛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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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인 ‘치킨’. 한국인의 소울 푸드인만큼 치킨업계는 외식업계 중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곳 중 하나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가맹점 개설을 추친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치킨브랜드가 46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코로나19와 사회적 트랜드 변화속에서 강소 치킨 브랜드의 선전이 눈에 띈다. 저마다 착한 가격과 다양한 메뉴 등 각자의 차별점을 내세우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나 무서운 기세로 가맹점수를 늘리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치킨플러스는 치킨과 떡볶이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입소문이 나면서 지난 2016년 브랜드 론칭 후 1년 만에 국내 100호점을 달성했다. 해외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19년 베트남 진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대만, 캐나다, 일본에 진출하며 전 세계적으로 약 5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의 경우에는 매장수는 40개로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중 가장 많은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치킨플러스는 가성비뿐만 아니라 다른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혁신적이고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치킨 연구 개발 20년 이상의 경력자와 국내 대표 떡볶이 브랜드 설립자가 함께해 메뉴를 개발한다. 

대표적인 예로 ‘닭볶이’를 들 수 있다. ‘닭볶이’는 닭과 떡볶이가 결합된 메뉴로 매콤한 맛이 일품인 ‘호로록닭볶이’와 MZ세대를 겨냥한 ‘로제닭볶이’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색 등갈비 메뉴인 ‘치플백립’은 그간 치킨 프랜차이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등갈비’를 활용해 만든 메뉴로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해당 메뉴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에서 5천 원, 2천 원씩 할인을 진행 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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