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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전문점 창업, DIY피자부터 도우 차별성까지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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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은 치킨, 피자, 커피, 밀키트 전문매장들이다. 치킨 프랜차이즈의 경우는 460여개의 아이템이 서로간의 장점을 가지고 경쟁하고 있다. 피자 프랜차이즈의 경우도 창업비용부터 먹는 방법까지 다양하게 차별성을 가지고 아이템이 소개되고 있다. 

우선, '피자쿠치나'는 ‘토핑을 고르다, 쿠치나’, ‘피자도 창업도 내 생각대로’ 등의 타이틀을 내건 곳으로, 소스와 토핑을 소비자가 직접 골라 조합하는 독특한 ‘DIY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49가지의 토핑을 내 마음대로 골라 피자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특징을 앞세워 기존의 배달프랜차이즈와 차별점을 두었으며, 48시간 저온 숙성으로 더욱 쫄깃해진 올리브 도우와 특제 저염 토마토 소스를 사용하여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피자쿠치나가 배달체인점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샵인샵 브랜드 창업과 함께 본사에서 지원하는 파격적인 창업지원제도 때문이다. 해당 피자 프랜차이즈가 제공하는 혜택으로는 ▲7無 파격 혜택 ▲1+1 마케팅 지원 등이다.

오랜기간동안 피자전문시장에서 숨은 강자로 알려져 있는 '피자마루'는 천연식자재를 이용한 도우로 패스트푸드로 차별화 시켰다.
 
피자마루는 ‘녹차 도우’, ‘흑미 도우’, ‘오징어 먹물도우’ 등을 이용해 건강한 피자를 경쟁력으로 가지고 있다. 피자마루의 녹차 도우는 클로렐라를 비롯해 10여가지 천연 잡곡으로 반죽을 하여 쫄깃하고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흑미도우는 고소한 맛을 더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우로 부드럽고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이다. 색부터 눈에 띄는 오징어먹물 도우는 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영양까지 더했다.

피자마루의 치즈는 자연치즈를 사용하고 있으며, 피자마루는 식물성 유지와 유화제로 만든 모조 치즈가 아닌 100% 자연치즈만을 고집해 건강한 맛을 지켜나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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