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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트 장보기 플랫폼 로마켓, 가맹 수수료 1% 1년 간 동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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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자19)가 4차 대유행으로 일주 일째 1000명대의 신규 확진자 수를 기록하며 정부의 거리두기 강화 지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동네마트 소상공인들의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동네마트 장보기 플랫폼 '로마켓'은 고강도 거리두기로 인해 동네마트 가맹점들의 피해를 지원하고자 기존 1%의 판매 수수료를 앞으로 일년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로마켓 제공

로마켓의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장기화와 4차 대유행으로 동네마트 자영업자들의 타격을 감안해 향후 1년 수수료를 동결해 가맹점들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려졌다.

로마켓 정현진 대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거리두기 강화 방침이 동네마트 자영업자들에게 큰 부담될 것으로 판단해 가맹점들의 피해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동네마트 가맹점들이 거리두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며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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