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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로컬푸드 인증 의무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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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시장 서철모)가 화성 로컬푸드 인증 의무교육을 운영한다.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화성 로컬푸드 인증 의무교육을 운영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7월부터 ‘화성 로컬푸드 인증제’를 시범운영함에 따라 ‘화성 로컬푸드 인증 의무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화성 로컬푸드 인증제란 화성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식품을 인증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2021년 시범 운영된다.

화성 로컬푸드 인증 의무교육은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강의실에서 8월 10일부터 26일까지 2시간씩 총 8회 진행되며 ▲인증제 소개 ▲인증절차 ▲인증기준 ▲인증자 준수사항 ▲신청방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인증 의무교육 수료자에 한해 인증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모집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생산지가 화성시이며 2021년 9월 이후 생산·출하가 가능한 농업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신청은 28일부터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 친환경기술팀으로 전화 접수할 수 있으며 각 회차당 선착순으로 20명을 선발한다.

화성 로컬푸드 인증 및 의무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 친환경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차재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성 로컬푸드 인증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다양한 로컬푸드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생산 환경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김동우 bosun1997@mt.co.kr  |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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