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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뷔 앞둔 로켓펀치, "Von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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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

로켓펀치 연희와 윤경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뜨거운 어느 여름날 연희와 윤경은 'Bon voyage'라는 콘셉트에 맞춰 스포티한 슬리브리스 톱부터 라피아 햇과 스트랩 샌들을 통해 바캉스 무드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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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는 8월 4일 일본 데뷔 앨범 'Bubble Up!'를 발매한다. 이에 연희는 "처음엔 걱정이 앞섰지만 이제는 설레는 감정이 크다"고 말했으며, 윤경은 "물론 부담감도 있었지만 팬분들이 기대해주신 것에 응답해드리고자 자신감 있게 나아가고 싶다"라고 답했다.

일본 진출에 있어서 새롭게 준비한 요소로 연희는 "내가 일본어를 할 때 좀 다른 모먼트가 나온다고 하더라"라며 "목소리 톤이나 무드가 조금 바뀐다"라고 말했다. 윤경은 "'Bubble Up!'은 우리가 최근에 활동을 마무리했던 'Ring Ring(Acoustic Ver.)'과 정반대 무드의 곡"이라며 "새로운 콘셉트에 완벽히 녹아든 우리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부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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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빔밤붐(BIM BAM BUM)'으로 데뷔하고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 로켓펀치로 활동하면서 가장 크게 변한 점으로 윤경은 "원래 늦잠을 많이 자서 학생 때는 지각도 정말 자주 했는데, 데뷔 후엔 책임감이 생긴 만큼 절대 늦지 않으려고 되뇐다"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연희는 지키고 싶은 초심에 대해서 "어렸을 때부터 항상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내가 보는 아름다운 세상을 음악으로써 보여드리자'라는 목표가 있었다"라며 "지금도 그 마음가짐은 유효하다. 이런 긍정적인 에너지로 초심을 잊지 않고 걸어가고 싶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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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바이러스가 접어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으로 윤경은 "당연하게 흘러갔던 것들을 다시 마주하고 싶다. 음악 방송에 팬분들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정말 크다"라며 "콘서트나 팬 미팅도 물론 좋지만 이런 사소한 부분을 한 번만이라도 다시 느껴보고 싶다"라고 담담히 말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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