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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CNT테크) 육성 스타트업 올트, 팁스 프로그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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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 운영사인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투자하고 육성한 주식회사 올트(대표 김태준, 김철순)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되었다.

팁스(TIPS)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으로서 우수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발해 2년간 약 5억원의 연구개발(R&D)비용을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올트의 소모성 산업 자재 유통 서비스는 자체 개발한 IoT 스마트 저울 기반의 Multi-A 벤딩머신을 고객사의 창고에 설치하여 자동 발주를 통해 재고를 채워 주고, 사용량만큼 결제하는 솔루션이다. 

올트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되었다.(씨엔티테크 제공)

Multi-A 벤딩머신은 무게 센서를 활용하여 중량 정보를 수량으로 변환, 실시간으로 소모성 산업 자재의 재고를 수량 단위로 파악하는 IoT 디바이스이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4월 씨엔티테크로부터 투자를 받은 후 이번 6월에 팁스 프로그램에 추천을 받고 최종 선정되었다. 

올트 김태준 대표는 “팁스(TIPS)를 통해 소모성 산업 자재 유통을 위한 재고예측 소프트웨어를 고도화 할 계획이다"라며 "소프트웨어를 전국의 제조업 현장에 보급하여 제조업의 스마트공장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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