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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쪽방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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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세븐일레븐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해 나섰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최근 서울지역 쪽방상담소 5곳(남대문, 영등포, 돈의동, 창신동, 서울역)에 쪽방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음료 6천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쪽방촌 나눔봉사’는 세븐일레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난 2013년 동대문쪽방촌 폭염 생수 지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9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해 나섰다. (세븐일레븐 제공)

이번 지원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면서 복지시설 이용이 제한되고, 쪽방촌을 찾는 대면 봉사활동이나 기부가 크게 축소됨에 따라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번 긴급 지원에 나섰다.

선신정 세븐일레븐 사회공헌담당은 “폭염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쪽방촌 어르신들의 무더운 여름 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남은 여름 기간에도 쪽방상담소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쪽방촌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필요한 물품들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ESG 경영 일환으로 우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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