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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부대&치즈닭갈비, 도시락 시장 진출… 매장에서 먹던 맛 그대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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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박가부대&치즈닭갈비가 도시락 메뉴를 선보였다. 박가부대&치즈닭갈비는 1인 메뉴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신메뉴 6종을 출시하며 도시락 시장 진출을 알렸다. 매장에서 먹던 맛 그대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번 신메뉴는 도시락과 덮밥으로 각각 구성됐다.

박가부대&치즈닭갈비의 메인 메뉴를 담아낸 것이 특징인 이번 신메뉴는 ‘닭갈비 도시락’, ‘닭갈비 계란말이 도시락’, ‘닭갈비 돈까스 도시락’, ‘1인 부대찌개 도시락’ 등 4종과 ‘닭갈비 덮밥’과 ‘닭갈비 볶음밥’ 등 2종이다.

박가부대&치즈닭갈비가 도시락 메뉴를 선보였다. (원앤원 제공)

닭갈비를 메인으로 한 도시락 3종은 고객 니즈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샐러드, 계란말이, 돈까스를 각각 담아냈다. 여기에 기본 찬 4종과 국을 더해 푸짐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덮밥 2종은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며, 닭갈비 덮밥과 볶음밥 각각 8천 원, 7천 원의 가격으로 가성비를 높인 것이 눈길을 끈다.

박가부대&치즈닭갈비 관계자는 “1인 가구와 비대면 소비의 증가로 도시락 시장이 커지고 있는 요즘, 박가부대&치즈닭갈비의 한식 노하우를 담아 도시락 시장에 진출했다”며 “앞으로도 박가부대&치즈닭갈비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업계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신메뉴 개발 및 마케팅 활동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메뉴 6종은 직영점인 역삼배달점을 포함 총 14개 매장 판매를 시작으로 점차 판매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도시락 특성에 알맞게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도록 배달 및 포장 서비스로 제공된다. 한식 프랜차이즈 '박가부대&치즈닭갈비'와 관련된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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