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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31일까지 “해외여행 대신 집에서 온라인 해외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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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운영하는 해외 패션브랜드 편집숍 ‘라비아(La Via)’에서 오는 7월 31일까지 <한번 더, 쎈 해외직구>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인터파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직구 시장이 급성장하고, 국내에서 보기 힘든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라비아는 다양한 해외 패션 브랜드 상품을 취급하는 온라인 편집숍으로, 명품 의류∙신발∙잡화 등 6만 5천여 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복잡한 절차 없이 인터파크 ID로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고, 포인트 적립 및 사용 등 인터파크 회원 등급에 따른 각종 혜택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터파크가 운영하는 해외 패션브랜드 편집숍 ‘라비아(La Via)’에서 오는 7월 31일까지 <한번 더, 쎈 해외직구>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인터파크 제공)

인터파크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다양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우선 첫 구매 고객에게는 2천 원 할인쿠폰을, 재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5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한 1만 원 중복 할인쿠폰을 준다. 이 밖에도 롯데∙하나∙삼성∙국민∙신한∙NH농협∙현대카드 등을 통해 구매 시 최대 9%까지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라비아 픽(Pick)’ 코너에서는 전문 MD들이 엄선한 인기 상품을 수시로 새롭게 소개한다. 대표 상품으로 콜한 파이퍼 가죽 뮬(56,500원), 토리버치 페리 가죽 미니백(153,910원), 빈스 리브드 넥 실크 블라우스(75,980원), 클럽모나코 린넨 블렌드 미니 드레스(74,040원) 등이 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라비아는 믿을 수 있는 해외 현지 편집숍과의 제휴로 집에서도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고, 최근에는 중고 상품을 찾는 고객이 늘면서 품목도 더욱 다양화했다.”며 “배송비 절감을 위해 다량 구매하던 과거와 달리 필요한 품목만 실속 구매하는 트렌드로 바뀐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직구족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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