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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배우 유진과 함께 “좋은 것만 드려요” 슬로건 홍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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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만 드리는 농심켈로그가 배우 유진과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광고 영상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은 아이의 하루를 시리얼 아침식사로 시작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담았다. 언제나 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깊은 사랑을 영양 풍부하고 맛있는 시리얼 한 그릇에 담은 것.

영상은 아이의 첫 등교일을 맞아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는 밝은 목소리의 유진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딸아이를 위한 캐릭터 가방과 원피스를 확인한 유진은 ‘오늘 아침도 좋은 걸로 시작한다’는 다짐을 한다. 

이어 자연에서 얻은 맛과 영양을 더한 켈로그 크랜베리 아몬드 그래놀라와 함께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행복한 아침 식탁 풍경으로 마무리된다.

농심켈로그가 배우 유진과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농심켈로그 제공)

농심켈로그는 40년 전 농심과 합작으로 국내 진출한 이래 “좋은 것만 드려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매년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과 입맛, 트렌드를 고려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농심켈로그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시리얼의 원조’ 켈로그의 전통 깊은 노하우를 담은 대표 시리얼 제품과 그래놀라, 에너지바 라인업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농심켈로그 마케팅팀 김아람 부장은 “농심켈로그는 대표적인 시리얼 콘푸로스트를 비롯,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높은 그래놀라, 첵스초코, 시리얼 바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것만 선사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자녀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한 켈로그 브랜드 캠페인 영상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했다.

한편, 농심켈로그는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맹활약하며 폭넓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배우이자 두 자녀의 엄마인 유진을 공식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평소 아이들과 첵스초코 등 시리얼을 즐겨 먹는다고 밝힌 유진과 함께 이번 광고 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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