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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푸드 2021을 국내외 어디서든 원격으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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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라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국내외 바이어들을 위한 비대면 원격 서비스를 제공된다.

오는 2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아시아 4대 식품 전시회인 ‘서울푸드 2021’는 이번 전시회를 방문하지 못하는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개인 가이드와 함께 영상통화를 통해 전시장을 관람하고 비지니스 상담을 할 수 있는 비대면 원격 방문 서비스인 '아바타 가이드 투어’ 서비스를 전시기간 내내 제공된다.

‘아바타 가이드 투어’ 서비스는 특히, 국내 방문이 어려운 해외 식품관련 바이어들에게 참가한 국내 식품 업체들과 서비스를 원격으로 소개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서울푸드 2021에 참가하는 모든 기업들의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한 마련됐다.

서울푸드2021 박람회는 코로라19의 대유행으로 인해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국내외 바이어들을 위한 비대면 원격 서비스를 제공된다. (서울푸드 사무국 제공)


이번 서비스는 모바일을 통해 전시현장과 다른 국가에 있는 바이어들을 안정적인 영상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뤄지며, 바이어는 직접 원격 조정을 통해 부스내 제품 등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통화와 채팅 및 사진촬영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통해 비즈니스 등을 함께 논의할 수 있다.

특히, 현장에 대기 중인 전문통역사 겸 개인 가이드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해외 바이어를 스마트 기기로 연결, 전시장을 실시간으로 둘러볼 수 있으며, 바이어가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고 출품 기업 관계자와 비즈니스 논의도 가능하며, 카메라 원격 제어 기능, 실시간 가이드 위치확인 기능, 원격 사진촬영과 스크린샷 기능으로 현장에 있는 듯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출품 업체와 명함을 교환하고 현장을 기록하는 등 직접 방문한 것과 같은 효과를 제공해 해외 바이어는 전시 참가업체에 궁금한 사항 등을 1:1로 문의하고 계약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같은 서비스 운영을 위해 서울푸드 2021은 식품과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종사자와 퇴직자들과 전문 통역사를 고용해 전문화된 ‘아바타 가이드 투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최대 및 아시아 4대 식품 전시회인 ‘서울푸드 2021’은 국내 식품산업 기업들의 수출 판로개척과 전시와 컨퍼런스 등을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총 4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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