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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마늘치킨명가 티바두마리치킨, 경찰청과 함께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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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라외식개발 '티바두마리치킨'은 지난 7월 2일 경찰청 소속 실종자 가족 지원센터와 함께 ‘2021 TIBA X 경찰청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올해 하반기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바두마리치킨은 국내산 100% 생마늘을 사용, 마늘치킨의 명가라는 아이덴티티를 확보하고 있는 치킨 브랜드이다.

지난해 실종 아동 신고 수는 총 1만9천146건에 해당하며, 매년 2만여 건의 실종 아동이 발생한다. KIST 연구소에 의하면 아동 실종사건 최초 발생 후 12시간 안에 아동을 찾을 확률은 42%, 만 24시간이 지난 후에는 32%로 떨어지며, 7일이 지나면 확률은 급속도로 떨어진다. 실종 후 초기 대응이 성패를 좌우하는 것이다.

티바두마리치킨이 경찰청 소속 실종자 가족 지원센터와 함께 ‘2021 TIBA X 경찰청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올해 하반기부터 실시한다.(티바두마리치킨 제공)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실종아동 신고 건수는 2018년 21,980건을 기록했지만, 2019년 21,551건, 2020년에는 19,146건으로 해마다 줄고 있다. 특히 지난해 미발견 된 신고 건수는 161건으로, 2019년에 비해 5배가량 높다. 전국적으로 실종 어린이에 대한 인식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올해 7월부터 경찰청 안전Dream과 함께 실종 아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경찰청 안전Dream은 실종아동찾기센터, 117학교/여성폭력 및 성매매 피해자 긴급지원센터 등을 통합하여, 사회적 약자 종합포털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대표이사는 유상부 대표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참여를 통해 실종아동에 관한 관심을 일으키고, 관련 정보를 알리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모색할 계획이다."라 밝혔다. 

티바두마리치킨과 관련된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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