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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7월 3일까지 창업박람회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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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안전하고 상황 대처가 빠른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가운데, 예비 창업자들이 다양한 브랜드 정보를 한 곳에서 얻고 상담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2021 제50회 IFS프랜차이즈서울 상반기’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막했다.

외식업종에서는 ▲죠스떡볶이 ▲로드락후라이드 ▲33떡볶이 ▲원할머니보쌈족발 ▲걸작떡볶이치킨 ▲무공돈까스  등 우수·유망 브랜드들이 배달·포장에 특화된 창업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또, ▲협동로봇 활용 모델(커피베이, 고피자) ▲ 반찬 전문점진이찬방 등 신유형 모델들도 예비 창업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강동완기자

비외식업종에서도 코로나19로 집콕족, 1인·소형 가구가 늘어나고 대면 교육·접촉이 부족해진 상황에 맞춰 ▲커브스(여성전용 피트니스) ▲월드크리닝(무인빨래방) 다양한 서비스 브랜드들이 부스를 차렸다.

안전한 창업을 위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한민국김치협회 등 공공기관·협단체가 참가했으며, 상생 우수 브랜드(BBQ, 놀부부대찌개, 역전할머니맥주, 명륜진사갈비)들이 참여하는 동행상생 브랜드관도 마련됐다.

박람회 사무국도 안전한 참관을 위해 기존의 최고 수준의 자체 방역 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운영하고, 효율적인 상담 및 브랜드 선택을 위해 ▲‘레드카펫존’ ▲‘비즈매칭라운지’ ▲‘창업 레시피’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참관 희망자는 현장에서 입장권(7,000원)을 구매해 입장할 수 있고 사전등록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박상용 협회 프랜차이즈 박람회 운영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외식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사회적 거리두기속에 안전한 박람회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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