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리치푸드, 로드락후라이드·뉴욕야시장 창업박람회에서 만나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는 7월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피쉬앤그릴, 뉴욕야시장 등 주점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리치푸드가 참가한다.

이번 창업박람회에서는 외식 전문기업 ㈜리치푸드 (대표 여영주)의 20년 노하우가 집약된 신규 브랜드 로드락후라이드를 소개한다. 로드락후라이드는 ㈜리치푸드가 선보인 돼지 후라이드 전문점으로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한돈자조금으로부터 한돈인증점에 선정되었다.

리치푸드 관계자는 “최근 확장 이전한 직영 매장인 서울대입구역점은 10평 남짓한 매장으로 일평균 매출액이 180만원을 넘어서며 성공적인 브랜드 안착이 이루어졌으며, 최근 소자본 창업자들이 창업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새로운 아이템, 매출 안정성 2가지 모두 이번 창업 박람회에서 로드락후라이드를 통해 꼭 잡으시길 바란다”며 말했다.



로드락후라이드는 최근 SNS 이벤트, 나노인플루언서를 통한 유튜브 홍보, 유튜브 꽁냥꽁냥 TV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7월1일부터 코엑스 C홀 D24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람회장에서 창업 상담만 받아도 1만원권 제품 시식권을 400명 한정으로 나눠 줄 예정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동시에 참가하고 있는 주점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뉴욕야시장’은 가성비 높은 이색적인 메뉴로 코로나19 속에서도 지속적인 배달서비스를 통해 차별화에 성공시킨 브랜드이다. 

버터에 간단하게 곁들여 먹는 스테이크를 비롯해 옥수수와 치즈, 감자튀김이 조화로운 맥&치즈 등 뉴요커들이 즐겨 먹는 메뉴와 수제맥주 및 칵테일로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했다. 이 메뉴들은 초보자도 쉽게 조리 가능하도록 가맹본사가 완벽한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핵심상권과 지역 특색에 맞는 매장 선정으로 특색 있는 맞춤 창업을 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안정되고 탄탄한 본사 운영 시스템으로 가맹계약부터 오픈까지 체계화된 스케쥴링을 운영하고, 지속적인 메뉴개발 후 매년 상하반기에 컨퍼런스를 시행하고 있다. 뉴욕야시장과 관련된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