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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직영점 비율 25% 미만으로 나타나

[ 2021 프랜차이즈 산업통계 현황 ] 빅데이터로 분석한 상위 5%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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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민간 기업으로 유일하게 프랜차이즈 산업통계를 보다 정확히 제공하기 위해 연구해온 결과물로 나온 '2021 프랜차이즈산업통계현황'을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 통계 데이터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브랜드 중 기업의 2019년 매출액이 2조원 이상인 브랜드를 제외한 5,403개 기업과 6,847개 브랜드가 대상이다. [편집자주]



업종별 직영점 비율은 프랜차이즈 각 브랜드의 직영점 수를 전체 점포 수로 나눈 값의 평균을 의미하며 이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직접 점포를 운영함으로써 성공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느냐를 검증하는 지표로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안정성을 평가하는데 매우 중요한 지표이다.

업종별 직영점 비율은 22.12%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난 업종은 도소매(25.08%)로 나타났으며 외식, 서비스 업종도 이와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정보공개서 업종분류별 직영점 비율은 화장품, 건강식품, 농수산업종의 직영점 비율이 높은 것으로 산출되었으며, 배달서비스, 컴퓨터관련, 편의점 업종의 직영점 비율일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자기자본비율'은 프랜차이즈 기업의 자본을 총자산으로 나눈 값으로 프랜차이즈 기업의 자산구성이 순수한 자기자본으로 구성되어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업종별 자기자본비율은 전년 대비 3.77%로 도소매 업종을 제외한 외식 및 서비스 업종의 자기자본 비율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공개서 업종분류별 자기자본비율은 배달서비스, 건강식품, 편의점 업종에서 비교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전년 대비 자동차관련, 제과/제빵 업종은 자기자본비율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재무구조의 재점검을 고려할 필요성이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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