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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맛집 카테고리 사용성 대폭 발전…맛집 콘텐츠 접근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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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숙소ㆍ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맛집 카테고리를 대폭 개편했다. 여기어때는 맛집 카테고리의 상품과 콘텐츠 노출을 거리순으로 바꾸고, 지역 맛집 리스트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망고플레이트 인수 이후 여기어때 앱 내 맛집 카테고리를 강화하며, 숙소와 액티비티 상품과의 시너지를 끌어올리는 움직임이다. 올해 1월 맛집 카테고리를 신설한 데서 나아가, 사용성을 점차 발전시키고 있다.

이번 카테고리 개편의 핵심은 ‘거리’다. 앱 사용자의 위치정보를 활용해, 맛집 할인 상품과 리뷰 콘텐츠를 노출한다. 가까운 맛집에 더욱 쉽게 접근하도록, 반경 3㎞ 이내에 위치한 맛집의 정보를 거리순으로 제공한다. 

여기어때 제공

만약, 여기어때에서 예약한 숙소가 있다면, 숙소의 위치를 기준으로 코 앞에 있는 맛집을 확인할 수 있다. 숙소에 방문하기 전 해당 여행지의 유명 맛집을 알려줘, 여기어때 앱에서 숙소에서 맛집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물론, 특정 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위치에서 가까운 맛집 리스트가 나타난다.

이와 함께 확보한 전국 ‘찐 맛집’의 할인 혜택도 300곳까지 늘어난다. 서울 3대 돈까스 ‘정돈’, 속초 명물 ‘만석닭강정’ 등 발품 팔아 찾아가는 전국 맛집의 할인 혜택이 이용객을 기다린다.

오준환 여기어때 망고플레이트 센터장은 “식도락은 빠질 수 없는 MZ세대 여행의 핵심 테마”라며 “숙소와 액티비티, 맛집 정보의 시너지를 확보하기 위해 카테고리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또, “리뷰 콘텐츠는 물론 쿠폰 사용과 맛집 검색 등에서 사용성을 개선하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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