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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친, ‘롱롱 돈까스’와 '문어 쏙쏙 타코야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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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LF푸드의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롱롱 돈까스'와 ‘문어 쏙쏙 타코야끼’를 각각 새롭게 선보였다. 

‘롱롱 돈까스(320g)’는 국내산 등심을 냉장 생 빵가루로 두 번 튀겨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배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한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의 핑거푸드로 자르지 않고도 간편하고 쉽게 먹을 수 있다.

식사 메뉴로는 물론 아이들 간식이나 어른들 술안주로도 제격이며, 샐러드나 김밥 등 다양한 요리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다.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6500원이다.

LF푸드 상품기획개발팀 김병주 팀장은 “시중에 반찬용으로 사용되는 대부분의 미니 돈까스는 돼지고기를 갈아서 사용하지만, 롱롱 돈까스는 통등심을 잘라 두 번 튀겨내 풍부한 맛과 바삭함을 구현해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LF푸드만의 노하우를 담은 다양한 돈까스 제품들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큼직한 문어살이 돋보이는 ‘문어 쏙쏙 타코야끼(176g)’는 문어 함량이 18%로 높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며, 보들보들한 반죽과 특제 타코야끼 소스, 가쓰오부시의 조화가 일품이다. 여기에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의 타코야끼볼과 소스, 토핑인 가쓰오부시 등 필요한 모든 재료를 담아 맛과 간편함, 비주얼 모두 놓치지 않은 점도 특징이다.

또,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 프라이팬에 데운 후 동봉된 소스와 토핑만 올리면 완성돼 가정에서는 물론 야외 캠핑 시 만들기에도 제격이다.

아이들 간식부터 홈술족의 간편 안주까지 다양하게 즐기기 좋은 ‘문어 쏙쏙 타코야끼(176g)’는 마켓컬리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3,800원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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