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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크리닝 모든 가맹점에 쌀 10kg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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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크리닝 제공


최근 세탁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월드크리닝'이 코로나 극복 마음을 담아 600여 가맹점에 쌀 10kg을 지원했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운영에 힘쓰는 가맹점주와 지사장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는 마음에서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잠시나마 어렵고 힘든 상황을 잊고 정을 나누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희망찬 내일을 위해 다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월드크리닝은 지난해 5년 이상된 매장을 대상으로 간판과 일부 전면 유리 시트지 등을 교체해 주는 지원도 실시한바 있다. 지사와 점주 협의하에 매장을 선정, 현재도 진행중이라는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앞으로도 꾸준히 시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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