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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닭꼬치킨, 직영물류와 생산공장으로 안정적인 매장운영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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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자영업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여전히 프랜차이즈 본사의 불공정 관행과 갑질로 이중고를 겪는 자영업자가 많은 것이 주위의 현실이다. 특히 잊을만하면 한번씩 터지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 이슈는 열심히 생업을 위해 노력하는 가맹점주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영업에 큰 피해를 끼치고 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2020년 12월 기준, 가맹점 평균 영업 기간이 5년에 이를 정도로 장수하는 가맹점이 많은 '맛닭꼬'는 11년간 가맹점과 단 한건의 분쟁없이 프랜차이즈가 가야할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맛닭꼬는 본사와 가맹점의 관계가 상하관계가 아닌 서로 더불어 함께하는 수평적인 관계로서 브랜드의 외형만 신경쓰기보다 내실을 채우는 데 정성을 쏟고 있다.


직영 물류와 공장을 보유한 가운데, 최상의 품질과 선도를 지닌 제품을 1일 1배송을 통해 공급하여 가맹점은 항상 좋은 원재료로 치킨을 만들어 고객은 항상 맛있고 신선한 치킨을 즐길 수 있다. 가맹점은 외부사입이 필요 없을 정도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류를 공급 받을 수 있어 가맹점의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이다.

이외에도 슈퍼바이저의 꾸준한 방문과 간담회 그리고 소식지를 발행하여 가맹점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고, 지금까지 단 한건의 광고비도 받지 않는 등 가맹점 위주의 최상의 교육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의 고객 사랑에 안주하지 않고 매년 신제품을 개발하여 출시하고 있으며, 더 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하여 매주 거르지 않고 제품 테스트를 하는 등 기본에 충실하고 있다.

테이크아웃, 홀, 배달의 매출 구조를 가지고 있는 '맛닭꼬'는 계절적인 요인이나 코로나19와 같은 특수한 영업 환경에서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다원화된 매출 구조로 가맹점을 지원하면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게 돕고 있다.

맛닭꼬 관계자는 "일부 브랜드 본사의 경우 오픈 초기에만 지원과 관리가 이루어질 뿐, 이후에는 담당자와 연락조차 어려운 상황이 많아 본사의 관리와 마케팅 지원을 기대했던 가맹점주들을 힘들게 한다"라며 "맛닭꼬는 오랜 시간동안 검증된 바와 같이 가맹점 오픈 전 상권 검토부터 오픈 후 항상 함께하는 본사로서 가맹점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하여 보증금과 인테리어를 포함한 투자비에 대해 신용도에 따라 최대 7000만원까지 부족한 창업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원활한 금융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합리적인 창업을 위하여 인테리어에서 단 1원의 마진도 취하지 않는 등 투명하고 정직하게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있다. 이러한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는 본사의 정책과 안정적인 매출 등이 입소문이 나서, 맛닭꼬는 특별한 광고도 없이 가맹점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외형적으로 화려하지는 않지만 내형적으로 탄탄한 맛닭꼬야말로 창업의 정석을 보여주는 브랜드라는 예비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이다. 맛닭꼬치킨 창업에 관한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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