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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나는 33떡볶이, 관중입장 50%까지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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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꼬마김밥 맛집으로 유명해진 33떡볶이가 부산에서도 인기다. 부산에서는 사직구장에 3개 매장과 연산점, 화명점이 운영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야구장의 관중입장이 제한되어온 상황에서도 사직구장의 33떡볶이는 입소문을 통해 꾸준히 매출이 상승중이다

정부는 14일부터 스포츠 경기장 관중 입장 규모를 상향한다고 밝혔다. 7월4일까지 3주 동안 1.5단계 지역은 50%까지, 2단계 지역은 30%까지 관중이 입장할 수 있다. 고척 스카이돔의 경우 실내 경기장이어서 20%까지만 입장할 수 있다.


야구장 관중수가 최대 50%까지 늘어나는 것이다. 다만, 여전히 관중석에서의 취식은 금지된다. 관중들은 휴식시간을 이용해 경기장 내부에 설치된 푸드존에서 '떡볶이'와 '꼬마김밥'을 즐길수 있다. 향후 코로나19가 안정된 이후에는 경기장 안에서 맥주와 함께 33떡볶이를 즐길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33떡볶이는 ㈜산돌식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떡볶이와 꼬마김밥이 주메뉴이다. 본사 제조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물류공급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3떡볶이는 떡볶이외에 꼬마김밥, 튀김류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 맛집으로도 유명세를 높이고 있다. 최근 물가상승으로 식자재 원가폭등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코로나19를 극복키 위한 '착한 프랜차이즈'들이 주목받고 있다.

쌀, 계란, 밀가루 등 각종 원재료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프랜차이즈 본사 역할을 다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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