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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피자 임재원 대표, “가맹점과의 착하고 성실한 상생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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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의 임재원 대표가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전국 100여개 매장을 직접 순회하며, 가맹점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임재원 대표는 고피자의 시리즈B 110억원 투자 유치를 앞두고 전국 가맹점 순회를 결정, 5주간에 걸쳐 국내에 위치한 고피자 전 점포를 방문했다. 

임대표는 고피자의 향후 성장에 있어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성장 방향성 공감과 신의성실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 모든 매장을 성실히 방문하며 점주와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지난 5월 18일 고피자 목포하당점에서 고피자 임재원 대표(좌측에서 첫 번째)와 목포하당점 양석운 점주(좌측에서 두 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피자 제공)

고피자는 고객만족도와 매장 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임대표는 전국 매장을 순회하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각 매장 점주의 고충과 영업상황 등을 청취하고, 나아가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의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지속적인 컨설팅 외에도 매출 증대를 위한 매장 마케팅 비용과 인테리어 변경 비용, 점주용 어플리케이션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고피자는 2020년 코로나19로 지친 가맹점에 피자 도우, 배달 어플 프로모션 비용 등을 지원하며 상생에 발 벗고 나서 공정위에서 ‘착한 프랜차이즈’로 인증받은 바 있다. 또 임대표는 한 달에 한 번 직접 뉴스레터를 발행하며 현재 사업현황, 앞으로의 진행 계획을 공유하는 등 가맹점주와의 진심 어린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고피자는 현재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홍콩, 인도까지 총 11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내 국내외 200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재원 고피자 대표이사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모두 착하고 성실하게 사업에 임하는 것이 우수한 고객 경험과 고피자의 글로벌 성공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진심이 통할 때까지 가맹점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어려운 시기를 동반성장을 통해 극복할 것”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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